에코융합섬유硏, 배터리 열 폭주 방지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개발 - ㈜에스디에이씨와 협력, 전기차 안전성 확보 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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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-12-17 11:06본문
▲ 기존 재활용활성탄소섬유(rCF) 부직포 제품사진
에코융합섬유연구원(원장 서민강)이 전기차용 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를 위한 부직포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.
에코융합섬유연구원(이하 연구원)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시행하는
‘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지원사업 R&D 지원’에 선정됐다고 지난 12일 밝혔다.
연구원은 2026년 8월까지 주식회사 에스디에이씨와 협력해
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(rCF: Recycled Carbon Fiber) 부직포를 개발한다.
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R&D 지원사업은 군산시에 소재한
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신기술 연구를 통한 기술 확보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
지원을 통해 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.
이번 사업은 전기 자동차 배터리 하우징 내 셀에 적용할 수 있는 난연성이 우수한
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를 통해
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.
연구원은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소재를 활용해
최적의 난연제 및 가공법 선정과 제품 성능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.
에스디에이씨는 최적의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생산 및 난연 가공 공정 개발을 통해
연구개발 후 관련 제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.
서민강 원장은 “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주력 산업인 이차전지 관련 산업과 연계된 연구 과제를 발굴해
도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”고 밝혔다.
● 신소재경제, 엄태준 기자
에코융합섬유연구원(원장 서민강)이 전기차용 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를 위한 부직포 소재 개발을 추진한다.
에코융합섬유연구원(이하 연구원)은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시행하는
‘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지원사업 R&D 지원’에 선정됐다고 지난 12일 밝혔다.
연구원은 2026년 8월까지 주식회사 에스디에이씨와 협력해
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(rCF: Recycled Carbon Fiber) 부직포를 개발한다.
2025년도 이차전지 전후방 역량강화 R&D 지원사업은 군산시에 소재한
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신기술 연구를 통한 기술 확보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사업으로
지원을 통해 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.
이번 사업은 전기 자동차 배터리 하우징 내 셀에 적용할 수 있는 난연성이 우수한
이차전지 열 폭주 방지용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를 통해
전기차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이 있다.
연구원은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소재를 활용해
최적의 난연제 및 가공법 선정과 제품 성능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아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.
에스디에이씨는 최적의 재활용탄소섬유 부직포 생산 및 난연 가공 공정 개발을 통해
연구개발 후 관련 제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.
서민강 원장은 “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주력 산업인 이차전지 관련 산업과 연계된 연구 과제를 발굴해
도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”고 밝혔다.
● 신소재경제, 엄태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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